뭘 이런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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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웹 표준에 대한 몇가지 이슈를 적어 보려고 합니다.

1. firefox Vs standard

대부분의 FF 사용자분들은 'FF 는 표준을 지킨다' 라고 생각들을 합니다. 하지만 실상은 IE 가 워낙 표준을 지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반사 이익을 누리는 것 뿐 입니다. 즉, IE 보다는 훨씬 표준을 잘 준수한다고 해야 하겠죠.

IE 가 표준을 지키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표준을 지키지 않는 확장 태그들이 문제였던 것이었죠. 또한, 독점 상태가 되면서, 업데이트가 되지 않음으로 해서 새로 규정되는 표준들이 지원되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 입니다.


실제로 FF 역시 많은 부분이 제대로 렌더링이 되지 않는 모습을 보입니다. CSS 의 경우에도 마찬가지 이고요.


2. google Vs standard

역시 마찬가지로, google 이 표준을 지킨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google 의 web page 는 가장 기본인 document type 조차 선언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또한, 그들은 많은 브라우저에서 보이도록 '꽁수' 를 쓰고 있음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기술력이라는 자부심이겠죠.) 하지만, 이 모든 행동들은 실제 표준과는 거리가 멀게 느껴 집니다. 돌아서 가도 서울만 가면 되기는 하겠지만.. (표준을 지켜서 any broswer 를 지원 하든지.. google 처럼 일일이 처리를 하든지..) 이 논쟁은 결국에는 TCO 쪽으로 흘러가게 될 것이고, 여기서 논하는 관점은 '표준을 지원하느냐 안하느냐 이므로' 별개의 관점이라 논하지는 않겠습니다.

어쨌든 google 은 자기네들의 훌륭한 기술력으로 any browser 를 지원하려고는 하지만, 표준을 준수하는 기업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3. naver Vs standard

Naver 에서 IE 외의 브라우저를 공식 지원 하겠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아.. 일단은 Naver 검색에서만 인듯 싶습니다. 어쨌거나 발표를 했다는 것은 고마운 일입니다.) 그런데, KLDP forum 에서 표준 논쟁이 발생을 했습니다. 실리적인 부분과 의식적인 부분의 충돌인 듯 보입니다. 어느 광고 카피 처럼 '지킬 것은 지켜야 한다' 와 '현실적으로는 힘들다' 의 관점의 충돌인 듯 싶습니다.


4. 현실과 이상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현실파와 이상파와의 논쟁의 표현과 비슷할 겁니다. 표준을 준수하면 모든 브라우저에서 해결이 된다와, 표준을 준수하더라도 브라우저 간의 표현력(randering 이라고 하죠) 의 차이는 엄연히 있다 라는 주장이 상반할 겁니다.

즉, 전자는 표준을 준수하면, 모든 브라우저에 대하여 따로 생각하거나 테스트를 할 필요가 없어 TCO 가 줄어들 것이라는 주장이고, 후자는, 표준을 준수하더라도, 브라우저간의 randering 방식의 차이 때문에 브라우저 별로 처리를 해 줘야 하기 때문에 TCO 가 늘어 난다는 주장의 충돌이 발생 합니다.

이 글을 적으면서 무엇을 말하고 싶은 것은 없습니다. 그냥 이 주제에 관련된 글들을 보면서 느낀 점과 제가 생각했던 바를 기록할 뿐입니다. 다만, 제가 생각하는 구조는

표준을 준수하고, 표준을 준수하지 못하는 브라우저가 도태되는 구조가 가장 합리적인 모습이 아닐까 싶기는 합니다. 즉, 브라우저의 개발이 표준을 얼마나 잘 준수하는 가로 결정이 나는 거죠. 사용자 입장에서도 품질이 좋은 쪽으로 이동을 하면 되는 것이고요.


마지막으로.. 제 능력을 깨닳았습니다. 정말 논리적으로 글을 못쓰는 군요. 제 머리속에 있는 것을 글로 표현을 못하고 있다는 것이 절실합니다. 역시 말빨만 잘 세우는 것 같습니다. --;
2005/10/25 23:25 2005/10/25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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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의 Installer 를 제작하는 서버의 HDD 가 죽어 버렸습니다. Installer 를 제작하기 위한 data 와 수많은 script 들이 백업이 되지 않은채 사라져 버렸네요.

오랜만에 Installer 를 업데이트 하려고 서버를 on 했는데.. 하필이면 데이터가 들어있는 hdd 가 죽어버렸네요. 약간 막막한 순간 입니다. 데이터 백업도 문제고.. hdd 는 또 어디서 구하나..

올해는 정말 암울한 나날만 계속 되는 것 같습니다. T.T
2005/10/23 17:34 2005/10/23 17:34
김준현

하드가 필요하시나요? SCSI ? IDE? SATA? 남는하드가 있어서 드릴수 있을꺼 같습니다.

kss

우선 데이터 복구 업체에 한번 맡겨 보시지요? 복구를 못하는 상황이라면 비용청구가 되지 않고, 복구가 가능한 상황이라면 복구 시점에서 얼마얼마의 비용이 들 것이다...라고 연락을 주니까요. 전에 강남역 쪽에 있는 업체에 함께 가셨던 것 같은데 거기다 한번 맡겨 보심이...(이름은 잘 기억나지 않는군요.)

김정균

뭐 복구를 해야할 정도는 아닙니다. row data 가 있어서 시간만 허락한다면 보구가 가능은 합니다. (시간이 중요한 변수겠죠. 꽤 필요할 테니.. T.T)

다만, wife 강의 자료가 좀 문제인데.. 이건 wife 가 판단을 해 보겠다고 하는 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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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을 하다 보면, 내가 모르는 장소에서 안녕에 대한 얘기가 가끔씩 진행이 되고 있더군요. 몇가지 공격적인 멘트들이 있는데 이에 대해 짚어 보도록 할까 합니다.

1. 안녕 리눅스는 redhat 7.3 을 base 로 한다.

도대체 어디서 흘러나온 얘기인지 모르겠네요. 전 RH 7.2 이후로는 사용해 본적이 없는데 ^^; 안녕 리눅스는 RH 7.2 base 입니다. 7.3 을 설치해 본적은 있지만, 7.2 보다 더 불안하다고 느껴서 7.2 base 로 한 것이죠. RH 배포본 중에서는 7.2 가 가장 이상적인 구조였다고 생각이 됩니다.

2. 개인이 배포하는 서버라서 믿을 수 없다.

믿음이 가지 않는 요소는 2가지라 봅니다. 첫번째가 언제 단종(?)이 될지 모른다. 둘째, 만든 놈을 믿을 수 없다.

첫번째 이유는, RH 7/8/9 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이유가 될 수 없을 겁니다. RH 7/8/9 는 이미 단종이 되었지만, 안녕은 아직도 유지 보수가 되고 있죠 ^^;

2번째 이유는 이해가 좀 가지 않습니다. 안녕을 사용해 보신 분들은 안녕 리눅스 = RH 7.2 라는 것을 아실 겁니다. RH 7.x 는 훌륭한데 안녕은 믿을 수 없다라.. 왜 그렇게 생각하는 걸까요?

안녕 리눅스를 RH 7.x 의 아류작이라 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안녕 리눅스는 아류작이 아니라 그냥 RH 7.2 입니다. :-)

3. 도대체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뭐.. 나름대로 열심히 이유를 공개해 놓았는데, 이유를 보고서도 모르겠다는 건지, 아니면 보지를 않아서 모르겠다는 건지를 모르겠습니다. 그냥, 설치 후에 셋팅하기가 귀찮아서, 설치 후의 기본적인 튜닝이라든지 등등을 미리 배포본에 적용해 놓은 거죠. 귀차니즘이 발단이 되었다고 할까요 ^^;

4. 유지 보수가 힘들다

안녕 리눅스의 가장 큰 특징은 stack protector 패치가 적용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보안을 상당히 강화해 줄 수 있는 요소 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이 패치로 인하여 고생을 하시거나 불만이 많은 것 같습니다. 컴파일이 되지 않는다 등..

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습니다. 다만, 안녕의 배포의 가장 큰 이유는 (안녕은 개인적인 이유로 만들어진 배포본이며, 제가 사용하기 위한 배포본 입니다.) 제가 배포하던 RH 7.2 의 패키지들을 사용하시던 분들을 위해서 입니다. 더이상 7.2 용 패키지를 제공하지 않게 됨으로 해서, 유지 보수가 힘드실까봐 안녕 리눅스를 공개한 것이죠. 즉, 컴파일 하기 귀찮고, 그냥 주어진 패키지를 사용하시는 분들을 위한 배포본 입니다.

5. 개인적인 배포본이라서 업무에 적용하기는 그렇다.

뭐, 할말 없습니다. 개인의 판단에 맡길 수 밖에요. 다만, 전 업무에 사용을 했으며, 문제된 바는 없었습니다. 얼마전 Yahoo 영화관이 See video 로 운영이 되었을 때, 영화관 서버 (web, vod)의 OS 가 안녕 리눅스 였습니다. 대략 Yahoo 에서만 2년 정도 운영이 되었으며, RH 를 사용했을 때 보다 더 안락(?)하게 운영을 했습니다.

6. 무엇이 어떻게 적용이 되었는지 알 수 가 없다.

이 부분이 제 주위에서 들은 가장 큰 이유인 듯 싶습니다. 제 주위의 분들은 안녕을 사용하지 않으시죠. 또한 설치 해 본 적도 없고.. ^^;

설치를 해 보지 않으신 분들 대부분들은 안녕 리눅스를 사용해 볼 필요성을 못느끼신 분들입니다. 굳이 RH 를 써도 되는데, 굳이 안녕을 사용할 필요가 있느냐 이죠.

저 역시 안녕 리눅스를 사용하라고 권장 하지도 않지만, 제가 사용하는데 말리시는 분들 때문 입니다. 왜 사용하지 말라고 하는지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기존의 배포본을 좀더 사용하기 편리하게 해 놓은 것인데, 제가 편한 꼴을 보고 싶지 않은 것일까요? 아니면, 제가 다른 사람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배포본을 넣어 둠으로 해서, 혹시나 자신에게 불편함이 오는 것이 아닐까를 미리 염려하는 것일까요?


대략, 섹션을 나누어서 적어 보았습니다만.. 솔직히 아류작이다. 믿을 수 없다.. 등등의 표현은 보는 이로서는 그리 기분이 좋지는 않습니다. 말한마디가 '아' 다르고 '어' 다른데 말이죠.

RHEL 을 그대로 리빌드만 한 CentOS 나 Whitebox Linux 가 대접을 받는데 비해, 나름대로 불편한 부분을 더 개발을 하고, 좀 더 성능을 낼 수 있도록 한 안녕 리눅스만 '아류작' 이니 믿을 수 없다는 등의 표현을 볼 때면, 굳이 왜 공개를 했나라는 생각이 안드는 것은 아닙니다. 뭐, 개무시 신공(?) 이라는 무공을 10성 연마한 까닭으로 이에 흔들릴 이유는 없지만.. 개발자로서 찹찹한 것은 사실이니까요.
2005/10/23 02:35 2005/10/23 02:35
GLAY

언제나 정균님에게 많은것을 배워가는 사람의 한명으로써 BPL 을 이행해야 하는데 -_-a
흐흐.. 이런말 하려 했던것이 아니구 ( 쿨럭 )
힘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사실 저도 centos 좋아라 해용 ㅡㅜ )

조현철

리눅스 초보인 제가 안녕을 선택해서 회사서버 5대를 전부 안녕으로 바꾸고 대단히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씁니다.
제가 느끼는 안녕의 최대장점은 쉬운설치, 패키지시스템, oops파이어월 등도 있겠지만..
일관된 문서(강좌등등)와 수많은 Q&A가 있다는 겁니다. 초보인 저도 찾아가며 배울수 있습니다. 아직도 많은 부분을 몰라서 많은 부분을 공부해야 하지만 '필요하면 찾아서 해결가능' 하다는 점입니다.

안녕리눅스 만쉐이!!

돌멩ㅇ

안녕으로 학생들 교육중인데....다른것들 전부 해보고....이거 하면...너무도 편하다는군요...
뭐....생각하기 나름이게지만....처음 rc 버전부터 사용하고 있는데...너무 좋습니다....
사람들......편리한게 뭔지...아직 잘 모르나 봅니다...^^*
안녕리눅스....너무 감사합니다...^^*

은암괭이

CentOS 는 좀 알려진 모양이더군요.
모 공유사이트에도 올라올 정도니.
그리고 칭찬이 많더군요.

거기에 댓글로 안녕을 거론해 볼까요...;;;;

kss

사용자가 늘어날수록 그런 얘기는 줄어들겠죠. :-) 88x31 혹은 요즘 유행하는 미니 버튼(이곳 오른쪽 아래에 있는 'html 4.01'과 같은것들)을 준비해서 적용하는 사이트에 게재하도록 하는게 어떨까요.

윤정훈

안녕 강추!!!!입니다. 정균님! 화이팅!!입니다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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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만 4개월이 다되갑니다. 이 짧은 기간 동안 제가 9년동안 일한 동안의 변화보다 더 많은 변화를 겪에 되는군요.

4개월 동안 조직이 2번이 바뀌었으며, 제가 입사할 때 같이 있던 사람들이 이제 하나도 없게 될 예정입니다.

미디어에서는 창사이래 최대 매출이다라고 기사들이 나오는 상황에서, 전 제가 들어오니 주변 사람들이 다 나가 버립니다. :-( 제가 문제일까요 회사가 문제일까요?

뭐 나가는 것은 상관없느데.. 왜 일들은 다 내가 떠 맡아야 하는 건가요? 다들 퇴근하고 텅빈 사무실에 파티션 위로 머리가 보이는 사람은 저 밖에 없습니다. T.T

도와주는 사람이 있을리 없겠지만.. 최소한 격려라도 해 주는 사람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 정도군요. 이 회사는 다 좋은데 너무 성과에만 집착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팍팍 듭니다.

역시 돈받는 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군요. 아니면 이때 껏 쉽게 일해온 것일까요?

도대체 이 분위기는 머냐구...
2005/10/13 20:58 2005/10/13 20:58
styx

원래 네오위즈가 조직 개편이 많습니다;
저도 네오위즈 있을때 1년동안 2번을 층을 옮겨다녔으니깐요 -_-;;;
지금은 네오위즈가 아니니... 머라고 하면 안되겠네요.

popori

?? 집에가요.. 천천히 하면 되지 멀.. 히히...

박정욱

형~ 미안해.. 낼 운전할 거 생각하니까 일찍 퇴근해야 겠더라구 ㅡ.ㅡ

김정균

아.. 먼저 갔다고 그러는게 아니라.. 이런 환경이 갑자기 서글퍼서.. T.T

윤정훈

네오위즈는 사원이 오래 버티는지 못하는... 라이프가 짦은 곳으로 유명했었는데... 아직도 그런가보네요 ㅡㅡ;;;
회사에 문제가 있다에 한표 던지고 갑니다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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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에서 코드를 뒤집어 버렸습니다. 아마 릴리즈는 1.0 으로 할 듯..

새로운 버전에서의 목표는...

1. 언어 코드가 확실할 경우, 해당 언어 번역 사이트만 리스팅 하기 - <html lang='ko'> 첫번째 우선 순위 - <meta .... content="text/html; charset="euc-kr"> 2번째.. - 위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이전 버전과 같이 출력 2. 한국어를 외국어로 변환하는 기능 추가 하기. - 왜 외국어를 한국어로 번역만 해야 하는가? 3. drag 한 문자열 번역 하는 기능 추가 - 할 수 있을까.. --;


현재, 1, 2 번 기능 작업을 완료 했으며.. 3번 작업이 완료 되면 1.0 릴리즈.. :-) 더이상 업데이트가 필요 없을 듯 ^_^

혹시 다른 추가할 기능이 또 있을 까요? 외국어에서 다른 외국어로의 번역 기능은 지원 예정 없습니다. :-)
2005/10/07 03:35 2005/10/07 03:35

firefox 2.0 작업을 하다가, translate korean extension 을 2.0 지원을 하게 하려다 보니, worldlingo 와 empas 가 작동을 하지 않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worldlingo 의 경우에는 url 에 time expired seed 가 포함이 되어 있는 것이 문제라서, seed 가 포함되지 않는 url 로 변경을 해서 처리가 되었습니다. empas 의 경우에는 영어와 일본어 번역을 지원하게 되면서, 아예 UR..

김정균

대충 구현은 된 것 같군요. 이제 가다듬기만.. :-)

world lingo 의 text 번역은 좀 아쉽군요. firefox 에서 get 으로 값을 넘길 때, utf8 로 넘기는 것 같은데, world lingo 의 경우에는 넘어가는 값을 제대로 처리를 못해 주는 듯 싶습니다. serialize 된 값이 직접 url 로 넘길 경우와 틀리더군요.

덕분에, 선택한 문자열 번역은 영문밖에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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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Tech/안녕리눅스
요즘 로그를 보다 보면 ssh 사전 공격이 worm 으로 변하여 엄청나게 시도를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흐흐.. 문제를 존대로 바꾸어 보았습니다.) logwatch 의 ssh login 시도 log 분석을 잠시 보면

logwatch 보기



그래서, 안녕 리눅스의 커널과 iptables 에 geoip extension 을 붙여서 외국에서의 접근을 막아 보려고 시도 중입니다.

oops-firewall 에도 연동을 할까 생각 중이지만, 이건 나중의 일이고, 일단, oops.org 의 서버에

iptables -A INPUT -p tcp -i eth0 --dport 22 -m geoip ! --src-cc KR -j DROP


과 같이 한국 외에서의 접근을 막아 버렸습니다. 이제 내일의 logwatch 결과를 기다려 봐야 겠네요.

뭐, 이 작업 한다고 닥질도 많이 했습니다. 새벽에 졸린 눈으로 작업을 하다보니.. 어처구니 없게

iptables -A INPUT -m geoip --src-cc KR -j DROP


를 실행해서 한국에서 접속을 못하게 만들어 외국의 계정을 찾느라고 고생도 했습니다.

이제 주사위는 던져 졌고,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만 기다려 보면 되겠네요.
2005/09/28 05:31 2005/09/28 05:31

ipt_geoip 사용하기 위해서 몇번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김정균님께서 패키징하신 안녕 리눅스 커널에 포함되어 있는 ipt_geoip 패치파일만 따로 빼서 RHEL4에서 커널모듈로 컴파일 해봤습니다. 접근 횟수가 천대를 기록하는 IP 도 있고해서 -_- 그 동안 ..

김영일

블로그 까지 가지고 계시네요..^^
ssh를 통한 공격이 늘고 있어서... 막을 방법을 고민하던중 위의 글을 읽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가 가상 아이피 대역의 컴퓨터들도 막아 버리네요. 제가 iptables에 문외한이라서요.
만약 10.x.x.x 대역의 컴퓨터들은 ssh접속을 허용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김정균

geoip rule 위에 원하시는 영역을 ALLOW 해 주시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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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Tech/Mozilla
드디어 1.5 beta 1 이 출시 되었다. beta 1 버전은 1.4 버전을 파일 이름으로 가지고 출시가 되었다. 왜 1.4 일까? beta 라는 이름을 쓰기가 싫은 것일까?

벌써 설치를 시도한 opnion reader 들의 평으로는.. "악 확장이 거의 블럭 당하잖아!!!' 정도 ^^; 확장의 버전을 1.4 로 올리면 되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 ^^; 그렇게 사용할 수 있는 정도의 능력을 가지고 있지는 않은걸까?

tinderbox 에서 max build 가 갑자기 빠져서 mac 용이 출시가 되지 않은 것인가 했었는데, 다행히 출시는 되어 있었다.

beta 2 는 한달 후인, 10월 5일이 예정일이다. 도대체 언제 나올 건가..
2005/09/09 03:36 2005/09/09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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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Tech/Mozilla
9월 8일 (우리나라 시각으로는 9일이지 않을까 싶다.) 1.5 beta 1 이 예정이다. 오늘 드디어 CVS 메세지에서 Deer Park Alpha 2 에서 Alpha 2 가 제거 되었다. 본격적으로 beta 출시를 준비하나 보다.

빨리 message freeze 가 되어야 이 고생을 덜 수 있을텐데.. beta 2 의 일정은 10월 중순이고, 정말 죽겄다.
2005/09/07 03:18 2005/09/07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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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Tech/Mozilla
"주는 거나 잘 받아먹고 불평 하지마라"


mozilla 재단에서 받은 답변의 느낌이다.

이렇게 적어 놓으면 의문이 무궁무진할 테니.. 설명해 보자.

7월 9일날 ko language pack commit 이 후로 손을 떼고 있다가 석찬님으로 부터, tinderbox 에 ko package 가 불이 나고 있다는 연락을 받을 수에, 변경 사항을 적용하려다 보니 당췌 변경 사항을 알아 내는 것이 쉽지가 않더라. 그래서 석찬님께 l10n 저장소에 en-US 를 하나 꺼내 주면 안되냐고 메일좀 보내 달라고 하였더니.. 답변 온 것이 mozilla source 의 변경 사항을 ㅤㅉㅗㅈ아 가라는 답변이었다.

누가 모르냐.. 흩어져 있는 파일 일일이 체크하는 것이 쉽지 않으니 한 것인데.. 도대체 이 권위적인 답변은 뭐란 말인가. 무슨 똥개 훈련 시키는 것도 아니고..

하여튼 맞춘다고 맞추어 놓았지만, tinderbox 에서는 여전히 불이 나고 있다. 어떻게 끈담.. --;
2005/08/29 04:31 2005/08/29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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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Tech/프로그래밍
tattertools 1.0 에서 xhtml 표준을 지키겠다고 공지가 되어 있으나, 이번에 발표된 0.96 버전에서는 반영이 되지 않았으므로 ^^;

비록, 단순히 validator 를 통과하는 수준이고, xhtml 1.0 이 아닌 html 4.01 이지만.. 그래도 안지키는 것 보다는 낫다고 판단된다. xhtml 1.0 으로 왜 하지 않았냐구 한다면.. 직접 해서 공개하기를.. xhtml 로 수정하기에는 너무나 양이 많기에 html 4.01 로 한다.

1. php4/php5 호환 코드 반영 (php3 에서 사용 못함) 2. mysql 4.0 에서 mysql 4.1 로 업데이트시에 old_password 반영 3. world wide writeable patch (777 권한을 755 로..) 4. 태터 툴즈 html/css 표준 패치 4-1. 태터 툴즈 본체 html/css 패치 4-2. 태터 툴즈 기본 스킨 html/css 패치




다음은.. 저작권을 이유로 배포를 허락하지 않으면서도 반영은 죽어도 해 주지 않는 monoday_sarang / monoday_blue skin 의 0.96 용 패치이다. 설마 patch 파일까지 딴지를 걸지는 않겠지.. --;

1. monoday_sarang 1-1. html/css patch 1-2. 0.96 용 patch




2. monody_blue 2-1. html/css patch 2-2. 0.96 용 패치




이건 일단 링크.. monoday.info 에 방명록에 남겨 놓았는데, 어떻게 될까? 당체 다들 메일 주소를 남겨 놓지 않아서.. --;

위의 패치들을 받아서 압축을 푼 다음 디렉토리 안에 있는 README 파일에 패치 사용법이 적혀 있다. windows 에서는 알아서 DIY 해서 패치 하도록 한다.

이 패치들은 monoday_* skin 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 아닌, 이미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tt 0.96 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하는 패치이다.
2005/08/18 03:19 2005/08/18 03:19
easy

안녕하세요. 굉장히 늦은 답변이 되어버렸네요.
군제대한지 얼마 되지않아서요.
전에 스킨배포한때도 군에 있었을때고요;
도메인도 연장신청이 되지않아서 일단 임시도메인으로 발급받아 사용중입니다.

지금 사용하고 계신 스킨을 보니 너무나 방갑습니다.
rang님의 말대로 초코밀크님의 스킨배포는 중단되었구요.
지금 사용하고 계신 스킨은 어떻게 사용하셔도 되는 것이구요.
배포하셔도 문제될꺼는 없습니다.^^ (blue 스킨)

그럼 좋은 주말 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제차 늦은 답변 죄송합니다.

rang

안녕하세요. 초코밀크의 rang입니다.
저희가 스킨 배포를 중단해 주시라 요청한것은 바탕이 된 스킨의 저작권은 전부 무시되고 저희에게는 언급도 없이 재배포가 거듭되었기 때문입니다. 배포하시는 분들이 배포전에 먼저 문의를 하셨더라면 저희는 흔쾌히 응했을겁니다. 스킨 배포 중단에 대해서 불만이 있으신거 같아서 한자 적고 갑니다.

김정균

불만이라는 것은 적용 문의를 하려고 해도 연락처가 불분명하다는 점과 어떻게 게시판 같은 곳에 남겨 놓아도 감감 무소식 이라는 점이죠.

어떻게 보면 초코밀크측의 문제라기 보다는 monoday 쪽에 대한 불만이겠죠.

뭐 어떻게 보면 제 욕심이기는 하겠지만..요. 가져다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일이기는 하지만..

yjuice

안녕하세요
패치파일의 배포는 괜찮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김정균

감사합니다

undefind

아무튼 고생하셨어요...
전 위키로 옮기려구요..태터는 영 갑갑해지네요...갈수록..

모랄까...대형 사이트처럼 주는데로 써야하는 느낌이랄까요...

은암괭이

'낳다'가 아니고 '낫다' 입니다. - 많은 분들이 틀리시는 단어라서요 -

저도 요즘 XHTML 1.0 표준에 맞게 테터를 손볼려고 했지만
고치다 보면 뭘 어떻게 고친지도 모르는데
갑자기 에러 만발로 당황스럽게 하더군요. -_-;
PHP를 잘 안다면 후딱 해치우겠지만 그런것도 아니라서 난감합니다.

김정균

그렇군요. 흔적이 이미 남았으니 수정을 할 필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