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이런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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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 2.0 작업을 하다가, translate korean extension 을 2.0 지원을 하게 하려다 보니, worldlingo 와 empas 가 작동을 하지 않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worldlingo 의 경우에는 url 에 time expired seed 가 포함이 되어 있는 것이 문제라서, seed 가 포함되지 않는 url 로 변경을 해서 처리가 되었습니다.

empas 의 경우에는 영어와 일본어 번역을 지원하게 되면서, 아예 URL 이 바뀐 경우이더군요. 덕분에 영문 번역과 일본어 번역에 empas 번역을 추가하게 되었네요. :-)

1.4 에서의 기능은..

1. firefox 2.0 지원
2. worldlingo time expired seed 문제 해결
3. empas 중국어 번역 되지 않던 문제 해결
4. empas 일본어/영어 번역 추가

가 되겠습니다. 2.0 에서는 extension 의 구조가 변경이 되지 않아서, 그리 어려운 문제는 없는데, 3.0 에서도 translate korean 이 지원가능할지는 난감하군요. 변경할 시간이 있을지.. ㅋㅋ
2006/07/29 23:34 2006/07/29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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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Firefox 2.0 Beta1 이 출시 되었습니다. (며칠 되었지만.. ^^)

Beta1 에서는 한국어 팩이 출시가 되지 않았습니다. 물론 작업을 하지 않아서 출시가 되지 못한거죠. 실은 1.5 때 워낙 고생을 해서, 2.0 작업은 message 가 freeze 가 되면 하자고 생각을 하고 미뤄두고 있었는데, 윤석찬님이 하자고 자꾸 꼬셔서.. 시작을 했습니다.

2.0 작업이 수월해야 3.0 때도 힘내서 할텐데.. 그냥 commiter 라는 딱지 때문에.. 또 2.0 작업에 동참을 하고 말았습니다.

불꺼진 tinderbox



이번에는 석찬님이 번역을 거의 다 하시고, 저는 여전히 diff 파일을 파싱해서 cvs repository 에 붙이는 스크립트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어제 새벽.. commit 을 완료하고, tinderbox 의 불을 모두 꺼버렸습니다. 이제 nightly version 이 빌드되기 시작할 겁니다.
2006/07/22 03:56 2006/07/22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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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관리하던 extension 들의 버전을 업데이트 해 보았습니다. 다행히도, 언어팩 변경사항이 없어서 별 작업이 없었습니다.

1. Tidy extension 0.7.9.3 update 2. Thunderbird Display mail User Agent 1.3.1 update


별로 한 작업은 없지만.. 그래도 기록으로.. ㅋㅋ

distplay mail user agent 는 언어팩을 저자에게 보냈으니, 다음부터는 따로 작업을 하지 않아도 상관 없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 tidy 는 보내야 할지 말지를 아직 갈등중.. tidy 의 경우에는 help message 들이 있는데, 이걸 아직 모두 번역을 한 상태가 아니라서.. 좀 애매하게 생각하고 있어 보내지를 못하겠네요 쩝.

http://validator.kldp.org 도 업데이트를 해야 하는데.. 귀찮아서.. 쩝.
2006/07/03 17:02 2006/07/03 17:02

미루다가 미루다가 한글팩 업데이트를 단행했습니다. Tidy extension 의 경우에는 옵션 번역은 그리 양이 많지 않은데, help file 번역이 굉장히 많습니다. 더군다나, 0.8 부터는 SGML 파서 - http://validator.w3.org 에서 사용되는 파서 - 를 지원하도록 되어서, 그 양이 더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업데이트를 할까말까 상당히 갈등을 했습니다. 영문판으로 계속 버텨보다.. 한글이 보고싶어, 드디어 큰 맘을 먹고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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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Firefox 1.5 가 12월 1일자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12월 2일 이겠군요.) 지난 7월 부터 1.5 l10n 작업을 시작한지 어언 5개월 만에 드디어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고생끝의 결과물이기에, 소식을 보자마자 설치를 해 봤는데, 영 찜찜한 구석이 남아 있습니다. 또한, 출시되지마자 수정본 언어팩도 나왔습니다. QA 때 지적을 해 주셨다면, 이런 반복적인 소모 작업은 필요 없을 수도 있을텐데 말이죠.

어쨌든.. 1.5 는 출시 되었고, 이제 2.0 작업전 충분한 휴식(?)기를 가져야 겠습니다.

MozParty 1.5 는 갈까 말까 고려중입니다. :-)
2005/12/02 01:42 2005/12/02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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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한지 장장 4개월만에 드디어 L10n/ko commit 권한이 떨어졌네요.

FF/TB 1.1 작업때부터 석찬님 계정에 응겨 붙어 commit 을 하다가 드디어 권한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로서, 한국에서는 최준호님, 신정식님, 윤석찬님에 이어서 mozilla cvs 에 commit 권한을 가지는 4번째 사람이 되었네요.

11월을 시작을 좋은 소식으로 시작해서 기분은 좋습니다.
2005/11/01 19:31 2005/11/01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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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월 1 일이면 Firefox / Thunderbird 1.5 RC1 이 출시가 됩니다. 이번에는 벼락치기를 하지 말자고, 꾸준히 bonsai 를 따라서 열심히 따라왔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오역/문법오류 등을 수정하느라고 벼락치기를 하고 말았습니다.

이제 RC1 작업을 마치고, 곧 CVS 가 닫히면 RC1 이 출시되기를 기다리면 될 것 같습니다.

역시나, 벼락치기 끝에는 진만 빠지고 결과물이 또 어떤 오류를 가지고 있을지 걱정만 됩니다.

언제나 하는 고민이지만.. 이 짓거리를 왜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2005/10/31 01:21 2005/10/31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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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웹 표준에 대한 몇가지 이슈를 적어 보려고 합니다.

1. firefox Vs standard

대부분의 FF 사용자분들은 'FF 는 표준을 지킨다' 라고 생각들을 합니다. 하지만 실상은 IE 가 워낙 표준을 지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반사 이익을 누리는 것 뿐 입니다. 즉, IE 보다는 훨씬 표준을 잘 준수한다고 해야 하겠죠.

IE 가 표준을 지키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표준을 지키지 않는 확장 태그들이 문제였던 것이었죠. 또한, 독점 상태가 되면서, 업데이트가 되지 않음으로 해서 새로 규정되는 표준들이 지원되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 입니다.


실제로 FF 역시 많은 부분이 제대로 렌더링이 되지 않는 모습을 보입니다. CSS 의 경우에도 마찬가지 이고요.


2. google Vs standard

역시 마찬가지로, google 이 표준을 지킨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google 의 web page 는 가장 기본인 document type 조차 선언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또한, 그들은 많은 브라우저에서 보이도록 '꽁수' 를 쓰고 있음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기술력이라는 자부심이겠죠.) 하지만, 이 모든 행동들은 실제 표준과는 거리가 멀게 느껴 집니다. 돌아서 가도 서울만 가면 되기는 하겠지만.. (표준을 지켜서 any broswer 를 지원 하든지.. google 처럼 일일이 처리를 하든지..) 이 논쟁은 결국에는 TCO 쪽으로 흘러가게 될 것이고, 여기서 논하는 관점은 '표준을 지원하느냐 안하느냐 이므로' 별개의 관점이라 논하지는 않겠습니다.

어쨌든 google 은 자기네들의 훌륭한 기술력으로 any browser 를 지원하려고는 하지만, 표준을 준수하는 기업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3. naver Vs standard

Naver 에서 IE 외의 브라우저를 공식 지원 하겠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아.. 일단은 Naver 검색에서만 인듯 싶습니다. 어쨌거나 발표를 했다는 것은 고마운 일입니다.) 그런데, KLDP forum 에서 표준 논쟁이 발생을 했습니다. 실리적인 부분과 의식적인 부분의 충돌인 듯 보입니다. 어느 광고 카피 처럼 '지킬 것은 지켜야 한다' 와 '현실적으로는 힘들다' 의 관점의 충돌인 듯 싶습니다.


4. 현실과 이상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현실파와 이상파와의 논쟁의 표현과 비슷할 겁니다. 표준을 준수하면 모든 브라우저에서 해결이 된다와, 표준을 준수하더라도 브라우저 간의 표현력(randering 이라고 하죠) 의 차이는 엄연히 있다 라는 주장이 상반할 겁니다.

즉, 전자는 표준을 준수하면, 모든 브라우저에 대하여 따로 생각하거나 테스트를 할 필요가 없어 TCO 가 줄어들 것이라는 주장이고, 후자는, 표준을 준수하더라도, 브라우저간의 randering 방식의 차이 때문에 브라우저 별로 처리를 해 줘야 하기 때문에 TCO 가 늘어 난다는 주장의 충돌이 발생 합니다.

이 글을 적으면서 무엇을 말하고 싶은 것은 없습니다. 그냥 이 주제에 관련된 글들을 보면서 느낀 점과 제가 생각했던 바를 기록할 뿐입니다. 다만, 제가 생각하는 구조는

표준을 준수하고, 표준을 준수하지 못하는 브라우저가 도태되는 구조가 가장 합리적인 모습이 아닐까 싶기는 합니다. 즉, 브라우저의 개발이 표준을 얼마나 잘 준수하는 가로 결정이 나는 거죠. 사용자 입장에서도 품질이 좋은 쪽으로 이동을 하면 되는 것이고요.


마지막으로.. 제 능력을 깨닳았습니다. 정말 논리적으로 글을 못쓰는 군요. 제 머리속에 있는 것을 글로 표현을 못하고 있다는 것이 절실합니다. 역시 말빨만 잘 세우는 것 같습니다. --;
2005/10/25 23:25 2005/10/25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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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에서 코드를 뒤집어 버렸습니다. 아마 릴리즈는 1.0 으로 할 듯..

새로운 버전에서의 목표는...

1. 언어 코드가 확실할 경우, 해당 언어 번역 사이트만 리스팅 하기 - <html lang='ko'> 첫번째 우선 순위 - <meta .... content="text/html; charset="euc-kr"> 2번째.. - 위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이전 버전과 같이 출력 2. 한국어를 외국어로 변환하는 기능 추가 하기. - 왜 외국어를 한국어로 번역만 해야 하는가? 3. drag 한 문자열 번역 하는 기능 추가 - 할 수 있을까.. --;


현재, 1, 2 번 기능 작업을 완료 했으며.. 3번 작업이 완료 되면 1.0 릴리즈.. :-) 더이상 업데이트가 필요 없을 듯 ^_^

혹시 다른 추가할 기능이 또 있을 까요? 외국어에서 다른 외국어로의 번역 기능은 지원 예정 없습니다. :-)
2005/10/07 03:35 2005/10/07 03:35

firefox 2.0 작업을 하다가, translate korean extension 을 2.0 지원을 하게 하려다 보니, worldlingo 와 empas 가 작동을 하지 않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worldlingo 의 경우에는 url 에 time expired seed 가 포함이 되어 있는 것이 문제라서, seed 가 포함되지 않는 url 로 변경을 해서 처리가 되었습니다. empas 의 경우에는 영어와 일본어 번역을 지원하게 되면서, 아예 UR..

김정균

대충 구현은 된 것 같군요. 이제 가다듬기만.. :-)

world lingo 의 text 번역은 좀 아쉽군요. firefox 에서 get 으로 값을 넘길 때, utf8 로 넘기는 것 같은데, world lingo 의 경우에는 넘어가는 값을 제대로 처리를 못해 주는 듯 싶습니다. serialize 된 값이 직접 url 로 넘길 경우와 틀리더군요.

덕분에, 선택한 문자열 번역은 영문밖에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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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5 beta 1 이 출시 되었다. beta 1 버전은 1.4 버전을 파일 이름으로 가지고 출시가 되었다. 왜 1.4 일까? beta 라는 이름을 쓰기가 싫은 것일까?

벌써 설치를 시도한 opnion reader 들의 평으로는.. "악 확장이 거의 블럭 당하잖아!!!' 정도 ^^; 확장의 버전을 1.4 로 올리면 되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 ^^; 그렇게 사용할 수 있는 정도의 능력을 가지고 있지는 않은걸까?

tinderbox 에서 max build 가 갑자기 빠져서 mac 용이 출시가 되지 않은 것인가 했었는데, 다행히 출시는 되어 있었다.

beta 2 는 한달 후인, 10월 5일이 예정일이다. 도대체 언제 나올 건가..
2005/09/09 03:36 2005/09/09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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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8일 (우리나라 시각으로는 9일이지 않을까 싶다.) 1.5 beta 1 이 예정이다. 오늘 드디어 CVS 메세지에서 Deer Park Alpha 2 에서 Alpha 2 가 제거 되었다. 본격적으로 beta 출시를 준비하나 보다.

빨리 message freeze 가 되어야 이 고생을 덜 수 있을텐데.. beta 2 의 일정은 10월 중순이고, 정말 죽겄다.
2005/09/07 03:18 2005/09/07 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