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이런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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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Tech/프로그래밍
safe mode 가 아닌 상태에서 system 관련 함수를 제어하기 위해 safe_mode_exec_dir 을 safe mode 가 아닐 경우에도 작동하게 패치를 해 보았다.

쉽게 생각하고 덤볐는데.. 결국에는 명령행 parser 까지 만들어야 하는 상황에 봉착했다. 이런 니기미...

다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경우의 수가 또 나와 버리고..
왜 했을까.. --;
2005/01/07 17:59 2005/01/07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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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주절주절
말많던 블러그에 도전을 해 본다.

그냥 주절주절 하면 되는 건지..
트랙백은 뭐하는 건지..
RSS Feed 는 왜 등록해야 하는지..

이해가 안가는 것들이 너무 많다.
2005/01/07 06:46 2005/01/07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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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군이
태어났을 때 부터 시작했어야 하는데, 이제서야 블러그를 만지작 거리기 시작 한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군이는 이제 막 25개월이 되었다. 12월 생인 관계로 만 2살 1개월인 놈이 벌써 우리나라 나이로는 4살이다. 4살이나 먹었으면서 아직도 말은

아빠.아빠.아빠 저거.저거.저거 ..


식이다. 언제나 대화다운 대화를 해 볼지..

군이는 참 이쁘게 생겼다. 고추를 달고 나와서는 아직도 여자 얘기에요? 하는 말을 듣는다. 반면에 성격은 활발하다 못해 지나치다. 오죽하면 여기에 "만행" 을 남기겠다고 하는가??



자는 것을 상당히 싫어한다. 평균 취침 시간은 눈 비비면서 견디다 못해 잠들 때가 보통 2시이다. 그리고, 집에서 방방 뛴다. 이사온지 하루만에 밑집에서 올라왔다. 창피해 죽겠다..

어쨌든 만행의 기록의 장을 연다. --+
2005/01/07 06:00 2005/01/07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