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생각이 들더이다. 왼팔만 3번째.. 오른팔 한번까지 합치면 4번째네요. --;
응급실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집 앞의 정형외과에서 간호원이 끼워줄수 있다고 하여 갔지만, 실패를 하고 아산병원 응급실로 향하고 말았습니다.
접수비도 비싸고, 역시나 한참을 기다려서 X-Ray 를 찍고 한번에 안되면 몇사람 거쳐야 할 거라는 엄포에, 마눌님은 안색이 침울해 지고..
X-Ray 찍을 순번이 되어서 들어가려 하는데, 갑자기 천사처럼 나타난 선생님.. 뚝 하고 맞춰 주시더니 사진 찍을 필요 없다고 가라고 하시더군요.
처음에는 아프다고 움직이도 안다가, 무심결에 팔이 움직이는 것을 보고는 "만세"를 하는 군이가 아직까지는 역시 아기라는 생각을 다시하게끔 합니다.
Posted by 김정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