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월급 밀려서 생활비 못 가져다 줘서 구박 받았던 해..
대 주주 바뀌면서.. 기존 직원 다 나가야 했던 해.. (아.. 물론 남아 달라고 해도 남아서는 안되는 상황이었지만..
네오위즈로 이직해서 색다른 환경에 고전한.. 해..
System Engineering Team 을 몰락과, 팀원들의 퇴직으로 모든 일을 내가 독차지 해야 했던 암울한 시간.
KLDP 를 안녕을 바꾸었다가.. 안녕때문이라는 소리 듣지 않으려고 안보이는데서 닥질을 했던 해..
정말 쉽지 않은 한해 였던 것 같습니다. 계속될 2006년의 액운을 모두 소진한 것이기를 바랄 뿐 입니다.
Posted by 김정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