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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 Bbuwoo: 오픈소스와-CS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y.oops.org/</link>
		<description>뭘 이런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3 Dec 2008 00:42: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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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 Bbuwoo: 오픈소스와-CS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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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뭘 이런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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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정균님의 댓글</title>
			<link>http://my.oops.org/121#comment1033</link>
			<description>그걸 잘 알기 때문에 다른 오픈소스에의 참여가 망설여 진다는 것이죠. 참여해서 내가 해야할 일 보다 다른 무언가를 더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 과연 가치있는 일을 하는 것인가 나 자신에게 반문을 하는 것입니다. 다만 그 작업이 별로 가치있을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더 우세하니 문제겠죠. ^^</description>
			<author>(김정균)</author>
			<guid>http://my.oops.org/121#comment1033</guid>
			<comments>http://my.oops.org/121#comment</comments>
			<pubDate>Tue, 13 May 2008 00:28: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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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ss님의 댓글</title>
			<link>http://my.oops.org/121#comment1032</link>
			<description>c/s의 개념을 오픈소스 개발자들이 갖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일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개발자들도 그렇고요. 

대체로 프로젝트 초기 단계에서는 외부로부터의 기능추가/수정 요청이나 패치에 대해 매우 환영하고 수용적이지만 시간이 갈수록 어느정도 프로젝트가 안정화되고 뭔가를 추가하는 것보다는 더이상 뺄 것이 없는 상태를 지향하게 된다면 보수적으로 바뀔 수밖에 없습니다. 그시점을 좀더 넘어간다면 외부로부터의 input이 귀찮을(?) 수도 있는 것이지요. 

결국엔 어떻게 접근하느냐의 문제로 귀결되겠지만 사람과 사람사이의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오픈소스 프로젝트 개발자들에게 조금더 개방적이고 수용적인 자세를 기대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must가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오픈소스라고 해서 특별히 다른 잣대를 댈 필요는 없다는 것이죠... ㅎㅎ</description>
			<author>(kss)</author>
			<guid>http://my.oops.org/121#comment1032</guid>
			<comments>http://my.oops.org/121#comment</comments>
			<pubDate>Sat, 10 May 2008 03:46: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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